LX1 Leica DC-Vario Elmarit, lightroom developed, photoshop sharped&resized / Seoul, 2008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의 일상.
LX1 Leica DC-Vario Elmarit, lightroom developed, photoshop sharped&resized / Seoul, 2008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의 일상.
뭐야뭐야..
커피도 배우고 있는거야?
정말정말???
이번에 만났을때 얼마 얘기도 못하고 헤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홈피에서나마..소식을 듣는구나..흑..
아... 모르고 있었어? 이모는 우리집에와서 두번이나 드시고 갔는데 -_-;
모든 apply절차가 끝나고 나면 시간내서 함 보리다. 그때는... 누나가 밥을 쏘시오 ㅋㅋ
교훈 1. 추운 날엔 따뜻하게 입고 다니자! 특히 늦게까지 술을 마실 예정이라면.
교훈 2. 아무리 노이즈가 싫어도 어두운 곳에서의 캔디드는 닥치고 iso3200.
새벽까지 술을 마신 후, 4명의 멤버의 대다수가 며칠간 몸살로 고생했던 문제의 그 날.
나의 경우, 초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 고열의 몸살이라는 것을 겪어본 관계로 적응이 되지 않아 거의 정신줄 놓고 있었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기도 하는 듯 하다. 그래도 놀고 있던 그 시점은 즐거웠으므로, 사진들은 자진심의를 거쳤음에도 역시 즐겁다. ^^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라지만, 흔들린 사진이 태반이라는;;;)
너 죽을래?? 앞으로 내 사진은 뽀샵으로 해서 철도(교정기)를 없애다오.. 음하핫..
근데.. 난 왜베 입술 내민 사진이많은 것이냐.. -0- 다른 심의 사진은 나에게 개적으로 멜을 보내거나 하시오.. ㅋㅋ 오나전 궁금하다오..
300d, ef 24-70L, lightroom developed, photoshop sharped&resized / Seoul, 2008
어쩐지 비일상적인 우리의 일상...
2008년 초겨울, 서울
좋은 렌즈가 사진을 다 찍어주지 ㅋㅋ
해상력이 좋다는건 참 큰 매력인듯...ㅡ.ㅡ/
이리되니 35-f2만 제외하고 18-55나 55-200은 완전 찬밥신세야. 마운트 해본지가 언제인지....;;; 단렌즈와 L로 대동단결이라도 할까;;
L 렌즈는 위대해...
솔찍히 솔찍히 말해서
비싼렌즈 필요없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비싼 물건들은 그 만큼의 값어치를 하더라고...
내 주머니 가벼운게 한탄스러울뿐....
글게... 사실 카메라보다 렌즈가 중요하다니까.
하지만 L렌즈는 단렌즈도 100만원이 넘어가는걸...ㅡ.ㅡa
주머니가 무거운 정도가 아니라 땅에서 떨어질 줄 몰라야 하지 않을까 ㅋ
300d, ef 24-70L, lightroom developed, photoshop sharped&resized / Seoul, 2008
같은 방향과 다른 방향.
초겨울 저녁 도시의 그림자들..
서울, 2008
올만에 놀러왔다가 메인화면으로 이모부 얼굴이 짠~하고 나타나서 깜짝 놀랐다는..^^
잘지내고 있지?
벌써 연말이 가까이오고있네..^^
지금하는 일 힘내서 열심히하궁...
조만간 또 얼굴보장...o^^o
'호랑군'님 댓글 남겨주신 것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는게 괜찮을 지 모르지만..
정말 듬직한 이미지의 소유자 이신듯..^^
^^; 최근에 이것저것 하느라고 움직이질 않았더니, 듬직하다 못해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의자가 고장날 지경이에요 -_-;;;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 어제 예비군 중대장 할래? 하면서 전화왔었는데...
우리 그런거 못하지 않나?
300D, EF 35mm F2 / Lightroom
^^ 왼쪽 위 사진 보니까 퐁듀를 드신것 같군
맞나??^^ 유럽에서 퐁듀할대 쓰는 도구들인데..^^
이모~~이모부~~ 늦었지만 축하드려용~^^(전달해라 1호~ㅎㅎ)
가족끼리 정말 똘똘 뭉쳐서 행복해보여...
그 누구도 끼어들수 없을만큼...
항상 행복해 보여서 좋아...o^^o
후후후... 저 날 평창동까지 가는 길이 얼마나 험했는지는, 가식적(?)인 사진이 말해주질 않지. ㅋㅋ
뭐, 평창동 도착 이후부터는 사진분위기 그대로였지만. ^^
매그넘 한국전 촬영차 우리나라에 왔던 어떤 매그넘 소속 작가가 말하길,
문득 그렇게 낯설게 보이는 순간이 셔터를 누르기에 좋은 순간이라더군..
Eli Reed지. 아마 내 블로그 어딘가에 그 말을 써놨었는데....
아.. http://terasia.org/entry/여행-낯설게-느껴지는-상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온해보여...
태평한 자식...
평온...해보이지만, 10월에 찍은 걸로 봐서 한참 SOP를 작성하고 있었을거야. 이를테면 평온 속에 소용돌이가 있는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