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해당되는 글 5건
- Rainy Day (서울, 2008) 2008/07/23
- Rainy Day 2007/12/28
- 물에 빠진 생쥐가 되다 2007/08/27
- 내일은 오랜만에 쉬는날. (3) 2006/04/28
- 아침에 비가오면... 2006/04/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은 오전부터 비가 온 모양이지만, 이 곳 대구는 오전부터 해가 쨍하니 날씨가 좋았더랬죠.
대구답지 않게 간만에 그리 덥지도 않았구요.
점심 때 밥 먹으러 공항 근처에 나갔다가 햇살이 간만에 기분 좋게 느껴지길래 설래설래 주변을 산택했더랍니다.
참 새삼 느끼는 거지만, 공항 근처로 의외로 이색적인 풍경이 많아요. 이놈의 귀차니즘만 아니면, 언제 한번 날씨 좋은 날 렌즈 챙겨들고 나가서 좀 담아와야겠다.....라고 3년째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_-;;
어쨌건 며칠 전부터 카메라는 꼭 챙겨서 나가고 있었으니, 기분 좋은 김에 사진이나 몇 장 찍어볼까나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은 이겁니다.
아... 이전에 햇살이 좋네 어쩌네 말만 잔뜩하고 비오는 사진을 보여드리네요...ㅡ.ㅡa
네네... 사진 한번 찍어볼까 하다가 갑자기 맞으면 아플 정도의 비가 쏟아져내렸습니다. 무슨 열대지방 스콜도 아니구..ㅡ.ㅡ;;;;;
덕분에 비 사진 몇 장 찍고, 완전 물에 빠진 생쥐가 되어버렸네요. ^^;;;;
그래도 간만에 덥지 않아 좋습니다. 이 비가 가고 나면 대구의 살인더위도 좀 가셨으면 합니다. 도통 더워서 뭐에 집중할 수가 있어야지요..ㅡ.ㅡa
대구답지 않게 간만에 그리 덥지도 않았구요.
점심 때 밥 먹으러 공항 근처에 나갔다가 햇살이 간만에 기분 좋게 느껴지길래 설래설래 주변을 산택했더랍니다.
참 새삼 느끼는 거지만, 공항 근처로 의외로 이색적인 풍경이 많아요. 이놈의 귀차니즘만 아니면, 언제 한번 날씨 좋은 날 렌즈 챙겨들고 나가서 좀 담아와야겠다.....라고 3년째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_-;;
어쨌건 며칠 전부터 카메라는 꼭 챙겨서 나가고 있었으니, 기분 좋은 김에 사진이나 몇 장 찍어볼까나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은 이겁니다.
아... 이전에 햇살이 좋네 어쩌네 말만 잔뜩하고 비오는 사진을 보여드리네요...ㅡ.ㅡa
네네... 사진 한번 찍어볼까 하다가 갑자기 맞으면 아플 정도의 비가 쏟아져내렸습니다. 무슨 열대지방 스콜도 아니구..ㅡ.ㅡ;;;;;
덕분에 비 사진 몇 장 찍고, 완전 물에 빠진 생쥐가 되어버렸네요. ^^;;;;
그래도 간만에 덥지 않아 좋습니다. 이 비가 가고 나면 대구의 살인더위도 좀 가셨으면 합니다. 도통 더워서 뭐에 집중할 수가 있어야지요..ㅡ.ㅡ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른바 군에도 주5일제가 도입되면서,
절대 주5일제를 운영할 수 없는 (1년 365일, 매일매일 24시간이 쉬지않고 돌아가야하는) 우리 불쌍한 항공통제사들을 위하야 도입된,
OFF 제도.
그니깐 비행이 용케도 없거나, 있어도 쬐깐하게 찔끔-_-만 있는 날,
그런날은 우리가 전부 있을 필요는 없으니 알아서 일정에 맞추어 적당히 쉬라...는 정말 주먹구구식이 자알 엿보이는 행정편의적 복지(?) 정책.
어쨌건 이러저러그러한 곡절에 의하야,
토요일인 내일은 조종사들이 주5일제니깐 비행기는 쉬고(-_-+),
우리는 일 해야 하지만, 내가 소속된 통제대가 야간근무이고 난 주간조이므로...
복잡다단한 계산법에 의거, OFF일.
뭐 하려던 이야기는 복잡하다...라는게 아니라, -_-
간만에 OFF라서 카메라 하나 띡 들구 경주나 가볼까 했더만,
내일 일기예보는 비..란다.
그것도 서울 경기 충청지방은 오후에 개인다지만, 경북 경남은 하루 종일.
쳇. 주중에 그렇게 바라던 비는 왜 주말에 내리는걸까?
그것도 여유롭게 하루만이지만 여행을 즐겨보려는 찰나에.
..경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비가 오든 안오든 어디든 확 질러버려? -_-?
절대 주5일제를 운영할 수 없는 (1년 365일, 매일매일 24시간이 쉬지않고 돌아가야하는) 우리 불쌍한 항공통제사들을 위하야 도입된,
OFF 제도.
그니깐 비행이 용케도 없거나, 있어도 쬐깐하게 찔끔-_-만 있는 날,
그런날은 우리가 전부 있을 필요는 없으니 알아서 일정에 맞추어 적당히 쉬라...는 정말 주먹구구식이 자알 엿보이는 행정편의적 복지(?) 정책.
어쨌건 이러저러그러한 곡절에 의하야,
토요일인 내일은 조종사들이 주5일제니깐 비행기는 쉬고(-_-+),
우리는 일 해야 하지만, 내가 소속된 통제대가 야간근무이고 난 주간조이므로...
복잡다단한 계산법에 의거, OFF일.
뭐 하려던 이야기는 복잡하다...라는게 아니라, -_-
간만에 OFF라서 카메라 하나 띡 들구 경주나 가볼까 했더만,
내일 일기예보는 비..란다.
그것도 서울 경기 충청지방은 오후에 개인다지만, 경북 경남은 하루 종일.
쳇. 주중에 그렇게 바라던 비는 왜 주말에 내리는걸까?
그것도 여유롭게 하루만이지만 여행을 즐겨보려는 찰나에.
..경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비가 오든 안오든 어디든 확 질러버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호랑군
2006/04/30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국 오늘은 별별 암것도 없이,
그냥 평범하고 지루한 하루로 남아버렸구먼...ㅡㅜ
쳇. 이건 기상대의 테러닷! 비는 무슨...ㅡ.ㅡa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고,
아침 라디오를 듣는데 내일 오후 늦게까지 많이 올것이라고 정감있는 여 아나운서께서 말씀해주시면,
괜시리 기분이 좋다 ^^
아무래도 직업적인 특성상 비가 오면 비행기들이 못뜨므로 난 여유있고 좋거든.
비야 계속 와라~
아침 라디오를 듣는데 내일 오후 늦게까지 많이 올것이라고 정감있는 여 아나운서께서 말씀해주시면,
괜시리 기분이 좋다 ^^
아무래도 직업적인 특성상 비가 오면 비행기들이 못뜨므로 난 여유있고 좋거든.
비야 계속 와라~
우하하 ^^ 비다 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