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분위기는 있었지만 뭔가 아쉬웠던 조용했던 일출.
(사진을 클릭해서 보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감은사지서 내 사진은 언제 또 찍었대요~~ 잘나온거 같아서 맘에 든다는..ㅋㅋㅋ
연꽃두 탑두 새두 너무 잘 나왔당~~~^^
ㅋㅋ 확실하진 않지만.. 저 주황색 꽃 미국 코스모스란 설이 있더라구~
우연히 듣게 되서 알려주러 잠시 다녀감~
미국 코스모스라... 코스모스도 미국이 있군.. ㅋ
사실 어젠가 그제 신문에서 80년대 이후에 여러가지 코스모스가 들어와서 더이상 가을 꽃이라고 할 수 없다는 기사를 봤다지. 나도 그 기사 보면서 이 꽃 생각났었는데.. ^^
우...저렇게 써놓으니까 나 너무 할일없는 애 같잖아요~~
쳇.. 다음에 올 땐 바쁘다고 안나올테닷~!!!! 경주지리도 알겠다 혼자 즐겁게 노시어요~~베~~~~
경주 지리를 알다니...ㅡ.ㅡ
새벽에 딴길로 가다가 불법 유턴한 기억은 벌써 잊어먹은겨? ^^;;;
그냥 늘 갈때마다 빼지 않고 함께 놀아주니 고맙다... 그거쥐~ ^^
쫌만 일찍 연락해줬음 그리 후줄근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사진 예쁘다~
실물로 본것두 이뻤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또 색다른데요~
사진이 넘 예뻐서 계속 감탄중~~^^
ㅎㅎ뭐 나도 첨엔 연락하려했던게 아니었으니깐. 나도 그럴줄 알았음 좀더 잘 차려입구(?) 갔겠쥐;;
사진 대강대강 들고 다녀서 잘 안나왔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몇몇개 맘에 드는게 있어서 다행 ^^
결국 오늘은 별별 암것도 없이,
그냥 평범하고 지루한 하루로 남아버렸구먼...ㅡㅜ
쳇. 이건 기상대의 테러닷! 비는 무슨...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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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빠 이거 정말 석양같이 나와버렸는걸~ 일출인데...ㅜ.ㅜ
내말이...ㅋㅋ
정말 고요해 보이는 일출이라니깐..ㅡ.ㅡ;;;
석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