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G u e s t b o o k

  1. jennifer 2010/08/27 14:42  modify / delete / reply

    트위터를 시작했어
    완전 어려워..ㅠㅠ
    아직도 허부적 허부적 해매는중..ㅠㅠ
    뭐~ 제대로 못한다고 혼내는 사람 없는 거니까~~ㅎㅎㅎ
    서울은 이제 쫌 시원해질라고 한당~
    아~ 살거같아 요새는 잠도 푹 잘자고 있어
    한참 너무 더워서 잠도 못잤거든~
    오라방은 잘 있지?
    뭐쫌 좋은일 즐거운 일은 없어??ㅎㅎ

    • 호랑군 2010/08/27 21:41  modify / delete

      트위터! 트위터를 시작했으면 트위터골의 호랑군부터 follow해야지 뭐하고 있는거야? ㅎㅎ http://twitter.com/terasia 얼른 가서 follow부터 하라구요. ^^

      서울은 선선해지는구나. 여기는 여전히 낮의 열기가 후끈후끈해. 물론 밖에 돌아다닐 일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혼자 사는 입장에서 음식이 상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신경쓰인달까. 얼른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어.

      재미있는 일이랄건 없지만 나 차 샀어. ^^ 일년동안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서 자동차 없이 사느라 정망 갖은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 차가 생겼으니 한결 살기가 수월해졌음! ㅎㅎ 어디 가고 싶을때 맘대로 갈 수 있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했던지 ㅠㅠ (여기 대중교통은 차라리 없는게 속 편할 지경이거든...) 이제 누가 놀러와도 맘 편히 데꾸다닐수도 있음! ㅎㅎ

    • Jennifer 2010/08/30 14:17  modify / delete

      오~ 추카추카~~ 놀러가고싶당...이이...
      언제 오라버니의 애마 사진도 함 보여주시어요~~^^

  1. 비밀방문자 2010/08/13 17:06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호랑군 2010/08/27 21:35  modify / delete

      생각이 안난다거나 하지 않아. 너무 오랜만인데 꽁양? ㅎㅎ
      나도 바쁘게 살면서 왜 좀 쉬면서 하면 안될까를 고민하던 차라 뭐라 설명해줄 말이 없네. 그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니 그래도 다행이랄까. 어쩌면 이거 역시 자기위안일 수 있겠지만 말야. 그래도 소소한 작은 즐거움들이라도 그나마 생겨주니까 재미있는거 아니겠어? ^^

  1. Jennifer 2010/08/09 15:36  modify / delete / reply

    올해도 어김없이 의료봉사를 다녀왔어~
    체력이 저질이라.. 허덕허덕 거리다가 이제 멀쩡해졌어
    올해는 춘향이 고향인 남원으로 다녀왔지요~~
    새로운 기술도 습득했어
    난 이제 정맥주사를 놓을줄 안다오~~ㅋ
    원래 한의사들은 주사 안쓰거든~ㅋㅋㅋ
    장마도 끝나고 서울은 땡볕과 열대야로 사람들이 시들시들해지고 있어
    어제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좀 서늘해지길 기다려도 되겠지? ㅎㅎ
    오라버닌 여전히 공부 열심히 하며 잘 지내고 있는거지?

    • 호랑군 2010/08/10 11:28  modify / delete

      아.. 그거 계속 다녀오는거구나. 학교 있을때만 하던건줄 알았더니. 좋은 일하네.
      ㅎㅎ 의사가 체력이 저질이라 환자들 보기 전에 먼저 허덕거리면 어쩌노 ㅋ 어디 믿고 맡기겠어 ㅋㅋ 남원이면 예전에 전수다니던거 생각나는걸. 남원에 공연도 한번 나갔었는데. 나로선 처음 가봤던 전라도였던지라 매우 인상깊게 남아있는데.. 춘향이 고향... 춘향이도 만났어?!

      정맥주사...라고 하니 뭔가 되게 무서워보임;; 잘못 맞으면 갈 거 같;;;;

      나는.. 죽어가고 있달까? ^^;; 여름 리서치가 막바지가 되면서 완전 할일 많아서 책상에서 떠나기가 부담스러워 (물론 그렇다고 안 떠나면 호랑군이 아니지 -_-) 여기 말 중에 Graduate Guilty라는게 있는데 대학원생들은 휴일이 되어도 왠지 공부할게 있어서 놀고 있어도 늘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면서...도 계속 논다는 뭐 그런...@.@ 내 상태가 뭐 그런거지 ^^;;

      한국 진짜 많이 덥다 하더라. 여기는 핫틀란타라는 별명을 가진 도시답게 엄청 덥지만.. 난 거의 건물 안에만 있어서 오히려 추워 -_- 화씨100도가 되어가는 폭염속에서도 에어콘때문에 긴바지를 입고 다닌다니깐 ㅋ

      더위 먹지 말고 좀만 더 버티삼. 얼마 안남았어. ㅎㅎㅎ

  1. 안감독 2010/07/29 12:40  modify / delete / reply

    나야 머 재미없는 회사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 중이지 ㅡ.ㅡ
    요즘같으면 정말 다 때려치고 다시 공부하고 싶다 ㅎㅎ

    나도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볼까...찾아올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만 ㅎㅎㅎ

    • 호랑군 2010/08/10 11:22  modify / delete

      ^^ 나라도 찾아줄게. 열어봐봐.

  1. Jennifer 2010/07/28 15:26  modify / delete / reply

    간만에 오라버니 홈피에 사진이 하나씩 올라오네~~^^
    사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ㅋㅋ
    요즘도 많이 바쁘지?
    서울은 요즘 장마가 끝나가면서 폭폭 찌고 있당.
    거기도 많이 덥겠네~
    아웅~ 지루한 하루당
    살짝 짜증도 나는 듯..ㅠㅠ
    어여 퇴근했음 좋겠당

    • 호랑군 2010/07/28 22:38  modify / delete

      응응.
      예전처럼 글을 종종 남길 여력은 아직 회복(?)이 안되지만,
      사진한장씩이라도 꾸준히 올려보려구. 되도록이면 하루에 한장씩은 올려볼까해.
      사진을 잘찍던 못찍던 그날 그날의 느낌을 담아낸달까.. 그런 생각.
      (지금 글 쓰다보니... 이거 초등학교때 그림일기 같은듯;;;;)

      서울에 장마 끝나면서 찾아오는 더위는 아틀란타도 아마 못따라갈거야.
      여긴 그래도 습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니까 ^^
      서울이 습식사우나같은 더위라면 여기는 불 피워놓구 옆에 서있는 기분이랄까.
      여튼 난 이쪽이 좀 더 지낼만하더라구. 습식사우나는 일부러도 잘 안들어가는데;;;;;

      일이 지루해서 그래? 짜증이 나더라도 기운내삼!
      글 남긴 시간이면 여기 시간으로 새벽이었을텐데 참.. 실시간으론 위로(?)도 못해주고 못난군. -_-
      그래도 화이팅화이팅! 지금쯤이면 이미 퇴근하고 쉬고 있을테니 소용없으려나 ㅠ

  1. 안감독 2010/07/25 23:23  modify / delete / reply

    하이~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러봤어~ ^^
    나 누군지 기억하려나? ㅎㅎ 진혁이다!! 잘 지내고 있는지...
    여전히 사진 하나하나가 멋지구나~ ㅎㅎ
    간간히 들를게~

    • 호랑군 2010/07/28 22:34  modify / delete

      오... 진혁군?
      잘 지내?? 진짜진짜(x10000)오랜만인걸!?
      홈페이지 주소를 유지하니 이런 연락도 가능해지네 ^^ 반가워반가워~! 어디서 무얼하고 지내시남?!

  1. jennifer 2010/06/30 16:27  modify / delete / reply

    생일은 잘 지냈어?
    거기서 맞는 두번째 생일인건가?
    ㅋㅋ
    미역국은 끓여드셨나 모르겠네~~

    여긴 장마가 시작되었어
    완전 꿀꿀해...ㅡ.ㅡ;;;
    난 비가 참 싫다~~ㅋ
    거긴 장마는 없어?
    더운거야 여기보다 더운거 같고..ㅋㅋ
    여튼 더위먹지 말고 잘 살고 있으라고~~

    • 호랑군 2010/07/06 10:45  modify / delete

      답이 너무 늦었지...ㅠㅠ
      요즘 블로그를 자꾸 방치하는 듯. 사울 다녀오고 나서는 사진이라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해야지하고 몇번 포스팅도 했는데 다시 작심삼일인듯. ^^;;

      생일날 문자 준거 답장 보냈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 요즘 내 핸드폰에서 국제문자가 잘 안나가서 이래저래 어렵게 보냈는데 확인이 안되니 원 ㅠㅠ 그날 착하신 룸메이트께서(!) 미역국 끓여주고, 과 친구들이 저녁에 랍스터집(!)에서 파티도 열어주고. 나름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지. ^^ 물론 한국에서의 느낌이 아직은 남아있고 여전히 100% 여기 생활에 젖지 않은듯... 약간의 아련함 내지는 그리움 정도는 남더라만. ㅎㅎ

      한국 요즘 장마가 아니려나? 막 습기 가득차거나 비 막 오거나. 나도 그거 싫어 ㅋ
      여기는 다행히 장마같은 건 없나봐. 그냥 꾸준히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다행인건 한국처럼 습도가 높지는 않아서 그늘에 조용히 있으면 꽤 괜찮다는거지. 오히려 날이 맑아서일까.. 해를 쬐고 있으면 기분도 나아지는 것 같아. ^^

      어느새 7월이야. 반년이 훌쩍 가버렸어 ㅠㅠ

  1. jennifer 2010/05/05 13:23  modify / delete / reply

    꺄아~~ 오는거야아????
    ㅋㅋㅋ
    좋지?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도 있고~^^
    셤 친다고 고생많았어요~
    리서치 마무리 잘 하고 건강관리 잘하삼~!!

    • 호랑군 2010/05/21 12:27  modify / delete

      응응! 더 반갑게 맞아줘. ^^
      시험 끝나고 나니 오히려 리서치 한다고 더 바뻐져서 이제야 리플ㅠ. 한국가면 맛난거 먹으며 제대로 놀테닷!

      모른 척하지 말구 놀아줘.^^

  1. jennifer 2010/05/04 18:11  modify / delete / reply

    나 지은인데~ ㅋㅋㅋ 몰랐구만~~ㅋㅋ
    나 이사했당
    이제 집뒤에 남산이 없어서 좀 슬퍼...ㅠㅠ
    직장이 멀어서 가까운데로 살포시 옮겼어~ㅋ
    여기 급 더워졌다
    여름같아.. 헥헥헥..;;;

    • 호랑군 2010/05/04 23:36  modify / delete

      어? 알았었는데 시험때매 바뻐서 리플 남길 시간이 없었다구. ㅠㅠ
      어제 시험 끝나고 이제 리서치하던거만 마무리지으면 되서 좀 시간이 났음 ㅎㅎ

      한국 날씨 많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삼! 남산이 멀어졌다니 아쉽아쉽;; 서울도심에 남산처럼 괜찮은데도 흔치 않은데 말야. ^^;

      아참, 나 한국 잠시 들어감! 5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ㅎㅎ

  1. jennifer 2010/04/26 15:07  modify / delete / reply

    이 이름이 기억이 나려나~ ㅋㅋ 안나면 말고~~^^
    여기는 봄이 한창이에요
    어제는 남산벚꽃이 만개했더랬죠~
    산 아래는 벚꽃도 개나리 진달래도 거의 져가고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있어요
    남산이 온통 꽃밭이야~~ㅋㅋ
    거긴 이제 마구마구 덥겠다~~
    오라버니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있죠?
    항상 건강조심하고~!!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