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을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 날씨만 봐서는 청명한 가을이 곧(!)이겠더라구요.
며칠새 한창 추워져서 옷가지 챙기러 서울에 온 길에 아침부터 날씨가 맑아 기분마저 유쾌상쾌해졌습니다. ^^
가방 속에서 잠자고 있던 똑딱이 LX1을 오랜만에 깨워서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LX1은 날씨 맑은 날 선예도, 색감은 최강이라구요. (이놈, 어두운 날 노이즈가 너무 심해서;;)
오늘 아침 날씨만 봐서는 청명한 가을이 곧(!)이겠더라구요.
며칠새 한창 추워져서 옷가지 챙기러 서울에 온 길에 아침부터 날씨가 맑아 기분마저 유쾌상쾌해졌습니다. ^^
가방 속에서 잠자고 있던 똑딱이 LX1을 오랜만에 깨워서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LX1은 날씨 맑은 날 선예도, 색감은 최강이라구요. (이놈, 어두운 날 노이즈가 너무 심해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