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국 같으면야 설이 지나 3월이 될때까지 겨울 방학이 계속이라 여전히 방학을 즐기고 있겠지만, 여기는 겨울 방학이 달랑 3주. 2010년 1월이 시작하자마자 바로 개강해서 벌써 개강 2주차에 접어들고 있다.
뭔가 길게 쓰고 싶어도 아직은 학기 시작하자마자 정신이 없어서, 공부하다 말고 사진이나 한 장 찍어 "나 이렇게 살고 있소..." 하고 일단 이걸로 근황보고(?)를 대신. 지금 읽고 있는 저 페이퍼는 stereo vision algorithm에 대한 taxonomy 페이펀데 음... 어렵진 않은데 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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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보여..ㅎㅎㅎㅎ
꺅!!!
영어다!!!
시더시더!!!!
오빠 필기조차 한글이 하나도 없구나...
너무 비인간적이야...ㅡ.ㅡ;;;
여긴 요즘 쉬나...